teamtoys.today

EP01.

놀러오세요, 팀토이즈 스튜디오

왜 상호명이 팀토이즈에요?

솔직하게 작명은 GPT가 정해줬어요.

네이밍에 너무 많은 시간을 쏟고 싶지 않았고 빠르게 사업자 등록을 하는게 중요했어요.
GPT는 웹토이즈라는 이름으로 추천을 했는데, 제가 에이전시를 운영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키워드는 '팀'이었기 때문에 teamtoys로 출발하게 되었어요.

*사진에 마우스를 올리면 전/후 사진을 확인 할 수 있어요!

합정동에 사무실을 구한 이유는 뭔가요?

몰랐어요.. 이렇게 비쌀 줄은 몰랐어요.!

합정에서 사무실을 구하려면 사무실 월세 2-300만 원은 우습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합정동은 젊고 감각적인 동네라고 생각해요. 디자인, 패션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삼삼오오 모여있는 이 곳에서 좋은 기운을 받아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어요.

*사진에 마우스를 올리면 전/후 사진을 확인 할 수 있어요!

앞으로의 행보

웹 개발, 디자인 구독, 네이버 모두 데이터 이전, 마이 데이터 플랫폼 출시, 팀투데이 자사 웹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지만 팀토이즈의 모든 업무는 유기성을 가지고 있어요.

선택과 집중이 중요한 시대,
앞으로는 API 특허를 가지고 SaaS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에요.

이 이야기는 다음 글에서 더 자세히 들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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